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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렌 CORP MILLEN CORP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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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
설립일 | |||||||||||||
해체일 | |||||||||||||
창업자 | 정만호[5] | ||||||||||||
경영진 | |||||||||||||
이사회 | |||||||||||||
주요 업종 | 엔터 / 미디어 / 교통 / 전자 / 게임 / 건설 / 중공업 / 이동통신 | ||||||||||||
본사 위치 | 시디벨아베스 자헤단 미사대로 13(안현지구, 10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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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 | |||||||||||||
1. 개요 [편집]
The Next Future, MILLEN CORP- 캐치프레이즈
밀렌 CORP는 1946년 5월 27일, 유고랜드 초대 대통령 정찬백의 먼 친척인 정만호가 설립한 '유고국제무역'을 전신으로 하는 기업이었다. 전신 기업이 초대 대통령의 친척에 의해 설립된 만큼, 정부로부터 불법적인 지원을 받아 성장했다는 사실이 널리 알려져 있었다. 현재까지도 정부의 불법적인 지원을 받고 있다는 의혹이 있으며, 그 진위는 명확히 밝혀지지 않은 상황이었다. 밀렌 CORP는 까만토끼그룹과 함께 유고랜드를 대표하는 대기업으로, 양사는 업계 1위 자리를 두고 시가총액, 매출액 등 다양한 지표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었다.
2. 역사 [편집]
2.1. 해체 [편집]
정구영 체제 당시 이루어진 무역 사업 전면 철수는 훗날 그룹 몰락의 가장 큰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된다. 전신인 유고국제무역 시절부터 이어져 온 무역 사업은 그룹의 안정적인 외화 수익과 해외 네트워크를 책임지는 핵심 사업이었으나, 정구영은 선택과 집중을 명분으로 무역 관련 계열사를 대부분 매각하거나 청산하고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등 미디어 중심 사업으로 그룹의 체질을 완전히 바꾸었다. 당시에는 사업 다각화에 성공한 미래형 기업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지만, 결과적으로 해외 시장은 물론이며 국내 시장의 경쟁력도 스스로 내던진 꼴이 되었고[8], 경기 침체가 시작되자 그룹 전체가 이를 버틸 안전장치를 잃게 되었다.
이후 2020년 정루나가 이사회 의장으로 취임하면서 그룹은 젊은 총수 체제를 맞이하였다. 정루나는 공격적인 투자와 대규모 브랜드 개편, 계열사 재편 등을 추진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려 했고 실제로 엔터테인먼트와 미디어 분야에서는 일정 수준의 성과를 거두었다. 그러나 수익성이 검증되지 않은 신규 사업에 대한 과도한 투자와 공격적인 인수합병, 무리한 차입 경영은 그룹의 재무 건전성을 빠르게 악화시켰다. 특히 상징성과 화제성을 중시하는 경영 방식으로 인해 실질적인 수익 창출보다 브랜드 가치 제고에 지나치게 집중했다는 비판이 꾸준히 제기되었으며, 그룹 내부에서도 재무 리스크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설상가상으로 2024년 발생한 밀렌 게이트는 그룹 역사상 최대의 위기로 급부상했다. 당시 밀렌 CORP 산하 방송기업인 MBS의 탐사보도팀은 고양이 대통령에게 정루나와 CEO 마흐디 아민이 거액의 비자금을 전달했다는 추측성 의혹을 보도하면서 사회적 파장이 일어났고, 밀렌 CORP는 국내외에서 심각한 이미지 타격을 입었다. 그러나 이후 독립 조사위원회와 사법기관의 조사를 통해 보도에 사용된 핵심 자료 상당수가 조작된 것으로 밝혀졌으며, 내부 제보자 역시 허위 증언과 문서 위조 혐의가 인정되었다. 결국 비자금 사건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최종 결론이 내려졌고 관련 형사 사건 역시 모두 무혐의로 종결되었다. 하지만 이미 실추된 기업 이미지는 회복되지 못했으며, 투자자와 금융권의 신뢰는 급격히 악화되었다. 더욱이 허위 보도를 내보낸 MBS가 밀렌 미디어의 영향권에 있는 언론사였다는 점은 기업 지배구조에 대한 또 다른 논란을 낳았고, 사건의 진실과 관계없이 밀렌 CORP는 막대한 평판 손실을 입게 되었다.[9]
결국 실적 악화와 유동성 위기가 겹치면서 2025년 말부터 그룹 전체에 구조조정이 시작되었고, 핵심 계열사들의 재무 상태도 급속히 악화되었다. 2026년 2월 11일 밀렌중공업의 파산 신청이 인용되면서 그룹은 사실상 해체 수순에 들어갔으며, 다음 날인 2월 12일 매출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던 밀렌건설과 밀렌에어가 범밀렌가의 대원그룹을 비롯한 여러 기업에 최종 매각되면서 그룹 자체가 완전히 박살났다. 이후 3월 4일 경제산업부는 밀렌 CORP를 거대규모기업집단 지정 대상에서 해제하였고, 모든 계열사는 '밀렌' 상표 사용을 중단하고 ML 또는 대원밀렌(DL) 등 새로운 명칭으로 변경하였다. 이후에도 남아 있던 계열사들의 청산과 매각 절차가 계속 진행되었으며, 마지막 계열사였던 밀렌모터스가 2026년 6월 28일 응징모터스에 최종 매각되고[10] 공식 홈페이지까지 폐쇄되면서 80년에 걸친 밀렌 CORP의 역사는 막을 내렸다.
해체 이후 경제계에서는 밀렌 CORP의 몰락을 핵심 기반 사업을 스스로 포기한 전략적 실패, 무리한 확장 경영, 젊은 총수 체제의 경험 부족[11], 허위 스캔들로 인한 신뢰 상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평가하고 있다. 특히 유고국제무역 시절부터 이어져 온 무역 사업을 처분한 결정은 장기적으로 그룹의 체력을 약화시킨 치명적인 오판이었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이후 2020년 정루나가 이사회 의장으로 취임하면서 그룹은 젊은 총수 체제를 맞이하였다. 정루나는 공격적인 투자와 대규모 브랜드 개편, 계열사 재편 등을 추진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려 했고 실제로 엔터테인먼트와 미디어 분야에서는 일정 수준의 성과를 거두었다. 그러나 수익성이 검증되지 않은 신규 사업에 대한 과도한 투자와 공격적인 인수합병, 무리한 차입 경영은 그룹의 재무 건전성을 빠르게 악화시켰다. 특히 상징성과 화제성을 중시하는 경영 방식으로 인해 실질적인 수익 창출보다 브랜드 가치 제고에 지나치게 집중했다는 비판이 꾸준히 제기되었으며, 그룹 내부에서도 재무 리스크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설상가상으로 2024년 발생한 밀렌 게이트는 그룹 역사상 최대의 위기로 급부상했다. 당시 밀렌 CORP 산하 방송기업인 MBS의 탐사보도팀은 고양이 대통령에게 정루나와 CEO 마흐디 아민이 거액의 비자금을 전달했다는 추측성 의혹을 보도하면서 사회적 파장이 일어났고, 밀렌 CORP는 국내외에서 심각한 이미지 타격을 입었다. 그러나 이후 독립 조사위원회와 사법기관의 조사를 통해 보도에 사용된 핵심 자료 상당수가 조작된 것으로 밝혀졌으며, 내부 제보자 역시 허위 증언과 문서 위조 혐의가 인정되었다. 결국 비자금 사건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최종 결론이 내려졌고 관련 형사 사건 역시 모두 무혐의로 종결되었다. 하지만 이미 실추된 기업 이미지는 회복되지 못했으며, 투자자와 금융권의 신뢰는 급격히 악화되었다. 더욱이 허위 보도를 내보낸 MBS가 밀렌 미디어의 영향권에 있는 언론사였다는 점은 기업 지배구조에 대한 또 다른 논란을 낳았고, 사건의 진실과 관계없이 밀렌 CORP는 막대한 평판 손실을 입게 되었다.[9]
결국 실적 악화와 유동성 위기가 겹치면서 2025년 말부터 그룹 전체에 구조조정이 시작되었고, 핵심 계열사들의 재무 상태도 급속히 악화되었다. 2026년 2월 11일 밀렌중공업의 파산 신청이 인용되면서 그룹은 사실상 해체 수순에 들어갔으며, 다음 날인 2월 12일 매출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던 밀렌건설과 밀렌에어가 범밀렌가의 대원그룹을 비롯한 여러 기업에 최종 매각되면서 그룹 자체가 완전히 박살났다. 이후 3월 4일 경제산업부는 밀렌 CORP를 거대규모기업집단 지정 대상에서 해제하였고, 모든 계열사는 '밀렌' 상표 사용을 중단하고 ML 또는 대원밀렌(DL) 등 새로운 명칭으로 변경하였다. 이후에도 남아 있던 계열사들의 청산과 매각 절차가 계속 진행되었으며, 마지막 계열사였던 밀렌모터스가 2026년 6월 28일 응징모터스에 최종 매각되고[10] 공식 홈페이지까지 폐쇄되면서 80년에 걸친 밀렌 CORP의 역사는 막을 내렸다.
해체 이후 경제계에서는 밀렌 CORP의 몰락을 핵심 기반 사업을 스스로 포기한 전략적 실패, 무리한 확장 경영, 젊은 총수 체제의 경험 부족[11], 허위 스캔들로 인한 신뢰 상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평가하고 있다. 특히 유고국제무역 시절부터 이어져 온 무역 사업을 처분한 결정은 장기적으로 그룹의 체력을 약화시킨 치명적인 오판이었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3. 브랜드 아이덴티티 [편집]
3.1. 로고 및 심볼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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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렌 어나더 심볼 로고 |
이 로고는 정루나가 의장으로 부임하면서 사용하기 시작한 것으로 정루나의 최애 색상인 노랑 / 주황을 적절하게 섞어 그라데이션화 해서 만든 심볼 로고이다.
노랑과 주황은 밝은 색상으로 평화와 미래를 상징하고, 직사각형이라는 모양 2개는 익숙함을 상징한다.
4. 오너 일가 [편집]
5. 경영진 [편집]
6. 지배구조 및 계열사 [편집]
6.1. 엔터 [편집]
6.2. 미디어 [편집]
밀렌 CORP의 주요 사업 중 하나이다. 밀렌 미디어라는 이름의 기업을 통해 활동하고 있으며, 문화업계 종사자들을 매니지먼트 해주는 밀렌 엔터테인먼트와 다르게 이곳은 직접적으로 미디어 작품을 만드는 곳이라고 보면 된다. 영화나 드라마 또는 애니메이션이나 만화 / 라이트노벨 소설과 같은 서브컬쳐 작품까지 건들지 않는 것이 없다. 유고랜드의 유명 미디어 학자들은 밀렌 미디어에 대해 '미디어와 관련된 일이라면 뭐든지 다 하는 만능 기업'이라고 평가하기도 하였다.
유고랜드 내의 대표 방송사 MBS와 대표 언론사 MBS일보[12], 유고랜드 내의 대표 멀티플렉스 영화관 브랜드 밀렌 시네마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도 유명하다.[13]
유고랜드 내의 대표 방송사 MBS와 대표 언론사 MBS일보[12], 유고랜드 내의 대표 멀티플렉스 영화관 브랜드 밀렌 시네마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도 유명하다.[13]
6.3. 교통 [편집]
6.4. 전자 [편집]
밀렌 CORP의 전자 부문을 말한다. 밀렌 일렉트로닉스라는 이름의 계열사를 통해 활동중이다. 주요 사업은 반도체 / 컴퓨터 부품 개발 및 생산 / 게임 콘솔 개발 및 생산 등이 있다
반도체 사업의 경우 랜드해협 내에서 종합 순위 3위를 달리고 있다.
반도체 사업의 경우 랜드해협 내에서 종합 순위 3위를 달리고 있다.
6.5. 게임 [편집]
밀렌 CORP의 게임 개발 및 유통 부문을 말한다. 밀렌 게임즈 라는 이름의 계열사로 활동 중이다.
유고랜드가 한국인들이 이주해서 생긴 나라로 현재에도 대한민국 본토에서 이민 오는 젊은 한국인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데, 젊은 이민자들은 밀렌게임즈가 개발한 게임들이 본토의 넥X과 같은 게임사가 만들어낸 게임들과 비슷하여 향수를 느낄 수 있어서 좋다고 평가했다.
유고랜드가 한국인들이 이주해서 생긴 나라로 현재에도 대한민국 본토에서 이민 오는 젊은 한국인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데, 젊은 이민자들은 밀렌게임즈가 개발한 게임들이 본토의 넥X과 같은 게임사가 만들어낸 게임들과 비슷하여 향수를 느낄 수 있어서 좋다고 평가했다.
6.6. 항공 [편집]
밀렌 에어라는 이름으로 운영되고 있는 밀렌 CORP의 FSC 항공사를 말한다.
리아이르와 더불어 유고랜드 내의 대표 항공 기업 중 하나이다. 기존에는 밀렌 CORP의 교통 계열사인 밀렌 교통 소속이였으나 유고랜드의 2대 항공사로 평가 받게 되면서 분사하였다.
리아이르와 더불어 유고랜드 내의 대표 항공 기업 중 하나이다. 기존에는 밀렌 CORP의 교통 계열사인 밀렌 교통 소속이였으나 유고랜드의 2대 항공사로 평가 받게 되면서 분사하였다.
6.7. 모터스 [편집]
밀렌 모터스라는 이름과 다르게 자동차를 직접 생산하지는 않는다. 이타샤 랩핑이나 여러가지 자동차 커스텀을 해주는 전문 업체이다.
특이하게 개인적으로 커스텀하는 것이 아닌 고객의 의뢰를 받으면 공식적으로 고객이 의뢰한 자동차의 제조 업체에 공문을 보내고 협력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방향대로 커스텀을 진행한다.[15]
특이하게 개인적으로 커스텀하는 것이 아닌 고객의 의뢰를 받으면 공식적으로 고객이 의뢰한 자동차의 제조 업체에 공문을 보내고 협력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방향대로 커스텀을 진행한다.[15]
6.8. 물산 / 컬쳐 [편집]
밀렌씨앤티앤컬쳐웍스라는 물산사업과 밀렌 루나플레이스라는 복합 쇼핑몰 브랜드와 밀렌 루나파크라는 테마파크 브랜드 등과 더불어 여러 요식업 사업을 펼치는 컬쳐 사업을 동시에 진행하는 회사가 있다.
여기서 밀렌 미디어의 자회사 밀렌 시네마의 경우 밀렌 미디어가 50%의 지분을, 밀렌 엔터테인먼트가 30%의 지분을, 밀렌씨앤티앤컬쳐웍스가 20%을 가지고 있어 물산 / 컬쳐 영역에서도 시네마 사업에 입김을 불어넣곤 한다.
여기서 밀렌 미디어의 자회사 밀렌 시네마의 경우 밀렌 미디어가 50%의 지분을, 밀렌 엔터테인먼트가 30%의 지분을, 밀렌씨앤티앤컬쳐웍스가 20%을 가지고 있어 물산 / 컬쳐 영역에서도 시네마 사업에 입김을 불어넣곤 한다.
6.9. 건설 / 중공업 [편집]
밀렌 건설, 밀렌 중공업을 통해 활동하고 있다. 건설의 경우 자사의 경영활동과 관련된 사업을 메인으로 활동하고 있고, 중공업의 경우 조선사업을 메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6.10. 이동통신 [편집]
밀렌 모바일이라는 회사를 통해 활동하고 있다. 밀렌 모바일은 유고랜드 전역에 4G와 5G 통신망을 깔은 것으로 유명하다.
7. 특징 [편집]
7.1. 사옥 [편집]
7.1.1. 밀렌 루나타워(본사) [편집]
현실 건물인 현대자동차그룹의 글로벌비즈니스콤플렉스(구 글로벌비즈니스센터)의 조감도와 최대한 비슷하게 건설할 예정입니다
아래 조감도는 참고용으로 실제 건물이 조감도와 똑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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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2. 강동 이스트센트럴타워 오피스(대한민국) [편집]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동구 래미안강동팰리스에 위치하고 있다
강동역 1번출구 근처다
10층 ~ 15층을 임대하여 사용하고 있다
강동역 1번출구 근처다
10층 ~ 15층을 임대하여 사용하고 있다
7.2. 기타 [편집]
8. 여담 [편집]
- 유고국제무역 - 유고국제그룹 - 밀렌 CORP 순으로 이어져 왔다. 현재 이사회 의장인 정루나는 창업자 정만호의 손자이자, 밀렌 CORP의 실질적인 총수 그리고 랜드해협 내에서 가장 어린 최연소 대기업 총수로 유명했었다.
- 특이사항이 여러가지가 있는데 첫번째는 밀렌 CORP라는 상장된 기업을 운영하고 있었는데, 이는 밀렌의 모든 계열사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지주회사 역할을 하기 위함이라고 한다.
- 지주회사의 CEO는 주요 사업인 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 계열사, 밀렌 미디어와 밀렌 엔터테인먼트의 CEO를 겸직하고 있었다.
- 전신이 유고국제무역이라는 무역회사지만 현재는 무역 관련 사업을 1도 하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현 이사회 의장 정루나의 아버지 정구영이 이사회 의장 즉 총수로 있었을 당시 결정했던 신규 경영 방침 때문으로 그 이후로는 무역 관련 계열사는 전부 처분했다고 한다.
9. 논란 및 사건 사고 [편집]
9.1. 밀렌 게이트: 유고랜드정부 비자금 수혜 리스트 유출 [편집]
9.2. 밀렌 젠더 논란 [편집]
10. 관련 문서 [편집]
11. 둘러보기 [편집]
[1] 전신인 유고국제무역의 설립일이다. 밀렌 CORP 그리고 계열사들이 밀렌 xx 로 사명을 변경한 날은 2000년 7월 25일이다[2] 몇몇 자회사의 매각 지연으로 인해 그나마 틔워져 있던 숨통이 밀렌 모터스를 마지막으로 전부 매각되면서 완전히 끊어졌다.[3]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던 밀렌건설, 밀렌에어와 그 자회사들이 대원그룹 등에 매각되면서 그룹이 해체되었다.[4] 이 날을 기점으로, 밀렌그룹의 모든 계열사 공개 자료에서 밀렌이란 명칭 대신 ML, DL(대원밀렌) 등이 사용되기 시작했다. 실질적인 사망선고를 받은 날짜라고 볼 수 있다.[5] 유고랜드 제 1대 대통령 정찬백의 먼 친척이다. 전신인 유고국제무역의 사장이였다.[6] 밀렌 CORP 설립 이후 첫 아랍인 CEO다. 밀렌 미디어와 밀렌 엔터테인먼트의 CEO를 겸직하고 있다[7] 창업자 정만호의 손자이다. 실질적인 밀렌 CORP의 기업 총수로 평가 받고 있으며, 랜드해협 내에서 가장 어린 최연소 대기업 총수로 유명하다.[8] 반대로 당시 유고국제무역을 인수했던 Y&R은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현재는 SSC를 빠르게 추격하며 재계 2,3위를 노리는 기업이 되었다.[9] 게다가 허위 사실 유포로 인한 막대한 과징금까지 물게 되면서 그룹 전체가 걷잡을 수 없는 수렁에 빠지게 되었다.[10] 응징 모터스가 어떤 기업인지 생각해 보면 정말 치욕스러운 결말이 아닐 수 없다.[11] 사실 젊은 총수의 경험 부족이라 하기에도 애매한 것이, 당장 경쟁 기업이었던 까만토끼그룹 총수 강아진의 사례가 있고, 그 외에도 유고랜드 총수들의 평균 연령은 세계와 비교했을 때 상당히 낮은 편이기 때문에(20대 기업 평균 37.7세) 정루나의 사례는 경영 실력이 부족했던 것으로 보는 쪽이 더 맞다.[12] 특이하게도 밀렌 미디어는 MBS일보의 최대주주일 뿐이였고 MBS일보를 산하 계열사로 만들진 않았었다, 다만 밀렌게이트 비자금 사건 이후로 주식을 전부 사들여 산하 계열사로 만들어버렸다. 여기서 MBS는 MBS일보의 산하 방송사이고, MBS일보는 밀렌 미디어의 계열사이다[13] 밀렌 시네마의 경우 미국 돌비사의 돌비 시네마 상영관 브랜드를 랜드해협에서 유일하게 사업권을 가져와 독점 운영하는 것으로 유명하다.[14] 그 외 노선의 경우 시디벨아베스메트로가 마스자드선(MJ), 샤리프-얌선(IR)을 운영하며, 유고랜드철로관리국이 비제르트선(BZ)을 운영한다.[15] 한마디로 자동차 제조업체의 인증을 받는 오피셜 자동차 커스텀 업체라고 보면 된다. 따라서 커스텀한 차량이라도 각 제조업체의 공식 서비스센터에 가면 문제 없이 수리 및 점검을 받을 수 있다.






